공격진 보강을 노리는 맨유가 의외의 카드를 꺼낸다.
10일(한국시각) 영국 주간지 선데이피플은 맨유가 1월이적시장에서 '일본의 메시' 요시노리 무토(마인츠) 영입에 임박했다고 보도했다. 선데이피플은 전한 이적료는 1200만파운드다. 올 여름 마인츠로 이적한 무토는 18경기에서 7골을 넣으며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선데이피플은 루이스 판 할 감독이 시즌 초부터 무토를 주목해왔다고 전했다.
맨유는 사우스햄턴의 사디오 마네를 노렸지만 무토가 더욱 현실적인 타깃이라고 여기고 있다. 사우스햄턴은 겨울이적시장에서 마네를 보내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마인츠는 이적료를 더 올려줄 경우 마네를 내줄수도 있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백현아, 남자는 도박도 해야지"..MC몽, 차가원 삼촌 폭로 "베가스 가자고 달고 살아" -
"빌린 돈 안 갚고 명품백 사" 김숙 저격에 당한 연예인, 억울함 토로 "나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