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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훈련 시간 확보였다. 연맹은 2015년 7월 국가대표 선발 규정을 개정했다. 만 13세 미만 선수는 제 아무리 기량이 뛰어나더라도 국가대표로 선발하지 않겠다고 정했다. 적용 시작 시점은 10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끝난 2016년 전국남녀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직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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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연맹은 유 영이 대표팀 산하 평창 올림픽팀에서 함께 훈련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피겨 국가대표 전담팀(의무/ 체력 / 안무 / 무용)의 훈련지원, 국제 노비스(13세 미만 대회) 대회 파견, 국가대표 후보팀 선발로 외국인 지도자 초청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도록 결정했다. 빙상연맹의 공식지정병원인 솔병원에서 체계적인 의무 지원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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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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