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유라 이말년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마이리틀텔레비전(마리텔)'에 출연한 걸스데이 유라가 자신의 다리 보험 액수를 공개했다.
유라는 17일 다음팟을 통해 방송된 마리텔 MLT-20 '유앤년(유라&이말년)'에 참여했다.
유라는 "5억 짜리 다리 보험에 들었다. 소속사에서 들라고 했다"라며 자신의 다리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 유라는 "음식은 주로 밖에서 먹거나 시켜먹는다"라며 "가끔 해먹을 때가 있다. 그럴 때는 소진 언니가 요리를 한다. 요리를 정말 잘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유라는 "나는 요리를 하지 않고, 가끔 설거지만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진행된 마리텔 방송은 오는 23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번 MLT-20 참가자는 김구라, 이말년-유라, 한예리, 정샘물, 윤민수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