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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조 1강 카타르, 안갯속 8강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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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시리아, 이란 세 팀이 승점 6으로 동점이 된다. 이번 대회는 승점, 승자승, 골득실, 다득점 순으로 순위를 산정한다. 카타르는 2차전에서 이란을 2대1로 꺾었고 이란은 1차전에서 시리아에 2대0 승리를 거뒀다. 만약 시리아가 카타르를 잡으면 카타르-이란-시리아가 서로 꼬리를 물게된다. 즉 다득점으로 판이 갈리는 상황이 올 수 있다. 때문에 1강 카타르도 끝까지 안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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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8강 진출을 확정했다. 2위 자리를 두고 사우디와 북한의 2파전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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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조 요르단-UAE-호주 끝장싸움
또 한 차례 혼돈이 생겼다. 호주가 2차전서 베트남에 2대0 승리를 거둔 반면 요르단과 UAE가 득점없이 비겼다. 요르단(승점 4·골득실 +2)과 UAE(승점 4·골득실 +1)가 1, 2위를 달리고 있지만 3위 호주(승점 3)와 차이가 근소하다. 8강행 티켓 2장을 두고 요르단-UAE-호주의 끝장싸움이 벌어질 전망이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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