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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텍사스를 통해 빅리거가 된 루이스는 지난해 33경기에 출전, 17승9패, 평균자책점 4.66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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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는 "몸 상태는 100% 좋다. 무릎에 가해지는 하중을 줄이기 위해 체중을 많이 줄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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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에이스 우완 다르빗슈 유는 지난해 받았던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에서 회복 중이다. MLB닷컴은 다르빗슈가 오는 5월 중후반 선발 로테이션에 복귀할 것으로 보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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