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걸그룹 달샤벳이 4인조로 변신한 후 장·단점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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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의 코너 '화요스페셜'에는 달샤벳(세리, 아영, 우희, 수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박경림은 "달샤벳이 멤버 충원을 반대했다던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수빈은 "아무래도 회사 입장에서는 탈퇴한 가은이 래퍼였으니까 래퍼를 구해보면 어떻겠냐고 했는데 우린 6명이건 4명이건 달샤벳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거라는 자신이 있었다. 그래서 더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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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세리는 4인조로 변신한 후 장점에 대해 "수빈이가 다리가 긴데 이제 차에서 다리를 뻗을 수 있다"며 "보통 6명이면 차를 두 대로 나눠서 다니는데 우린 5~6년 동안 한 대로만 다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수빈은 "항상 혈액순환이 잘 안 됐는데 원인이 차였던 것 같다. 요새 혈액순환이 잘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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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달샤벳은 지난 5일 9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너 같은'을 발표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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