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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테라스는 스낵, 일품요리와 함께 하루에 3번 뷔페를 운영한다. 아침에는 치즈 슬라이스, 계란요리, 차가운 고기, 시리얼, 패스트리 메뉴들로 알차게 구성된 컨티넨탈 브렉퍼스트가 준비되며, 점심과 저녁에는 가족, 친구, 연인이 함께와도 모두의 입맛에 맞는 풍성한 요리를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즐길 수 있다. 평소에 접해보지 못하였던 독특한 메뉴도 함께 즐길 수 있도 게스트 셰프 프로모션도 활발히 진행할 예정이다.(02)799-8166, seoul.grand.hyattrestaurants.kr.
김형우 문화관광전문 기자 hwki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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