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우희가 아프리카TV를 통해 BJ로 변신했다.
걸그룹 달샤벳이 22일부터 아프리카TV를 통해서 '데일리 달샤벳' (afreeca.com/dalshabetup)을 방송하는 가운데 지난 23일 달샤벳 멤버 우희가 개인 방송을 진행했다.
23일 밤 방송 되었던 '데일리달샤벳' 방송은 "달샤벳 우희와 달콤한 심야토크"라는 타이틀로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모습으로 시작했다. 회사 내 우희의 작업실인 우희의 방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었다. 우희는 "친밀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아프리카 방송으로 찾아 뵙게 되었다. 스케줄과 연습 후에 찾아왔다. 1시간 동안 방송할 예정이니 채널 고정!" 라며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
우희는 심야토크 인만큼 시청자들에게 배경음악을 추천 받거나 혹은 자신이 노래를 추천하는 등 시청자와 계속해서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부산 출신인 우희는 '사투리를 써달라'는 시청자들의 요구에 사투리를 써주는 등 노래를 불러주는 등 채팅 창에 올라 오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읽어주며 시청자의 요청에 반응 하며 친근하면서도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앞으로 달샤벳은 먹방, 게임방송, 멤버 개인방송 등 매일 매일 색다른 컨텐츠를 인기 BJ과 함께 꾸려갈 예정이다. 지상파나 케이블에서 보여줄 수 없었던 멤버들 개인이 가진 개성과 관심사를 '데일리달샤벳' 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달샤벳은 지난 앨범 'Joker is alive' 활동 당시, 일주일간 진행된 '달샤벳UP' 방송을 통해 차별화된 콘텐츠로 누적 시청자 약 52만명을 달성하며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로 떠오른 적 있다. 그 후 새롭게 시작하는 '달샤벳 데일리'에서도 또 한번 많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달샤벳 멤버들의 실시간 인터넷방송은 매일 '데일리 달샤벳' 공식채널(afreeca.com/dalshabetup) 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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