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새 월화드라마 '대박' 여주인공으로 확정된 배우 임지연의 일상 모습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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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임지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지연은 카메라에 근접해 자신의 얼굴을 담았다. 특히 그는 초근접 사진에도 불구하고 청순한 미모와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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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박'은 조선판 올인을 콘셉트로한 역사극으로 임지연은 극 중 사내의 거친 모습으로 겉모습을 숨기고 있지만 치마를 두른 순간 뛰어난 미색을 자랑하는 담서 역을 맡았다.
극 중 담서는 임금을 죽이기 위해 태어나 궁으로 향하는 여인으로 식구들이 모두 세상을 떠난 아픈 가족사를 지닌 마음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운명을 임지연만의 애달픈 분위기로 그려내며 안방극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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