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년여를 남겨둔 시점에서 대회 준비는 얼만큼 이뤄졌을까.
Advertisement
먼저 대회 시설 공정률은 60% 정도다. 경기장은 평창·강릉·정선에 나뉘어 12개가 건설된다. 6곳은 신설, 3곳은 보완, 3곳은 보수해 사용한다. 신설될 경기장은 지난해부터 착공됐다. 조 위원장은 "정선 경기장은 올림픽에서 3개 종목이 열린다. 전체 공정의 60%가 완료됐다. 전체 경기장은 2017년 9월 준공이 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대회 홍보는 비중을 높인다. 조 위원장은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붐업 필요성을 느낀다. 국내외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국내에선 1월 4일 강릉상설홍보관 개설도 했고 공항, 역과 같은 많은 시민들이 몰리는 곳에서 국민들의 이해를 향상시키기 위한 조형물도 세울 예정이다. 또 언론과의 네트워크 강화도 준비 중"이라고 했다. 본격적인 붐업은 D-500부터 시작한다. 조 위원장은 "국제적으로는 문체부와 협력 체제를 공조하고 있다. SNS를 통해서도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해외 홍보 부분에선 한국관광공사에서 문화체육관광부를 활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