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준(25·포르투)이 데뷔골을 쏘아 올렸다.
석현준은 4일(한국시각) 포르투갈 에스타디오 데 바르셀로스에서 벌어진 질 비센테와의 2015~2016시즌 타사 데 포르투갈컵 4강 1차전 원정경기에 선발로 나섰다. 포르투 데뷔골까지 기록했다.
석현준은 1-0으로 앞서고있던 후반 14분 질 비센테 페널티박스 좌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멋진 다이빙 헤딩슛으로 질 비센테 골망을 갈랐다.
포르투는 전반 추가시간 터진 루벤 네베스의 선제골과 석현준의 추가골, 그리고 후반 26분 터진 세르기오 올리베이라의 세 번째골까지 터지면서 질 비센테를 3대0으로 격파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