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노홍철은 촬영을 마무리하며 "하루 종일 여러분을 만나다 보니까 시간이 훌쩍 지나 벌써 밤이 됐다. 예전에 이런 프로그램을 했을 때와는 많이 변했구나 하고 느꼈는데, 여러분들이 더 과감하고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해주셔서 감사하다. 노홍철의 '길바닥쇼'에 대해 '막해라, 마음대로 해라, 지금처럼 해라' 등 해주신 말씀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앞으로 많이 준비해서 짧지만 알찬 1분 1초 만들어 가겠다. 다시 만날 시간까지 즐거운 마음, 설레는 마음으로 뿅"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