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강성연
'슈가맨' 강성연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지난해 드라마에서 여고생 역할로 출연한 모습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성연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MBC 일일드마라 '위대한 조강지처'에 여주인공 유지연 역으로 출연했다.
위대한 조강지처는 한 아파트에서 만난 3명의 여자 동창생들의 위태로운 결혼과 이혼, 복수 등을 그린 드라마로, 강성연은 드라마 초반에는 여고생 역할을 소화한다.
1976년생인 강성연은 지난해 39세의 나이였지만, 청순한 외모와 꿀피부로 여고생 룩을 완벽히 소화해 시청자들을 감탄시켰다. 체크무늬 교복은 물론 양갈래 머리도 잘 어울린다.
한편 강성연은 9일 설특집으로 진행된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했다. 강성연은 지난 2001년 보보라는 예명으로 '늦은 후회'를 불러 히트시킨 바 있다. 이날도 강성연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늦은 후회'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강성연은 임신 4개월째라는 사실도 깜짝 공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슈가맨 강성연
연예 많이본뉴스
-
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했다..3년전 현미 이어 또 이별 '먹먹'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배지현, ♥류현진 없이 홀로 이사한 64억 집 공개 "유치원 라이딩만 왕복 3시간" -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복귀했지만..결국 '이혼숙려캠프' 하차 "재정비 이유" -
'63세' 최양락, 동안비결 "쌍꺼풀 2번+거상+박피 18번" 충격 수술 -
권유리, 임산부 체험복까지 직접 구입..다섯째 임신 연기 위해 '올인'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2.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3."이정후가 이제야 이정후답네요!" SF 감독 '극찬 또 극찬'…'7G 타율 5할' 눈부신 활약 후 휴식 돌입
- 4.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5.'평균 10개' 잔루 라이온즈, '이천→잠실' 그가 돌아오면 달라질까...7연패탈출, 희망이 모락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