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여교사들이 나체로 영어를 가르치는 온라인 강의가 실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외신들에 따르면 남아메리카에 있는 웹사이트 DLN이 '네이키드 랭귀지(Naked language)'라는 영어 강의 프로그램을 제작, 온라인 방송을 한다고 전했다.
DLN은 교실에서 실시되는 판에 박힌 수업이 아닌 동기를 부여하는 차별화된 강의라고 소개했다.
또한 여성 강사들이 옷을 모두 벗은 채 단어 암기와 문법 이해 등을 수업한다고 설명했다.
이 프로그램을 이수하는 수강생에게는 국제적으로 인정되는 수료증도 주어진다고 사이트측은 덧붙였다.
DLN은 지난 2014년 방송 리포터가 나체로 뉴스를 전하는 프로그램도 제작해 화제를 끈 바 있다.
한편, 해외 네티즌들은 "빨리 영어를 배우고 싶다", "성을 이용하는 돈벌이", "아이들이 볼까 두렵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경제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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