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2경주=7-2 (15기)
득점 1,2위로 15기 동기생인 7번과 2번의 협공 가능성 높은 경주. 선행 승부에 강점 있는 2번이 경주를 주도하면 7번은 무리하지 않고 2번을 최대한 활용한 후 살짝 추입하는 레이스 전개 예상.
광명 3경주=5-2(친구)
우수급 출신의 26살 동갑내기 친구인 2, 5번의 협공 및 동반입상 기대. 두 선수 상황에 따라 다양한 작전 가능하기 때문에 누가 어떤 작전 펼칠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아무래도 2번이 선행력 앞세워 진로를 트면 득점 선두인 5번이 추입 우승 노릴 듯.
광명 14경주=5-7(87년 모임)
슈퍼 특선 강자 5번이 87년생 모임 친구 7번과 협공 펼치며 동반입상 모색할 듯. 7번이 선행, 젖히기로 앞장서면 5번이 추입할 수 있고, 5번이 7번을 후미에 직접 챙길 수도.
<ARS 060-700-6663>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3.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2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