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가 존 스톤스(에버턴) 영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4일(한국시각) 영국 주간지 선데이피플은 맨시티가 스톤스 영입을 위해 3장의 트레이트 카드를 꺼낼 것이라고 전했다. 스톤스는 잉글랜드 선수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맨시티 뿐만 아니라 첼시, 아스널, 맨유 등도 그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 에버턴은 웬만한 이적료에는 끄떡도 하지 않고 있다. 첼시는 지난 여름과 올 겨울 스톤스 영입에 올인했지만 에버턴의 완강한 저항으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맨시티는 에버턴이 움직일 수 밖에 없는 제안을 준비 중이다. 돈 보다 트레이드로 가닥을 잡았다. 에버턴은 스트라이커 로멜루 루카쿠, 미드필더 로스 바클리, 수비수 시머스 콜먼이 빅클럽의 러브콜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맨시티는 이같은 상황을 이용해 공격수 윌프리드 보니, 미드필더 헤수스 나바스, 수비수 엘리아큄 망갈라를 트레이드 카드로 준비 중이다. 이들은 7500만파운드 정도의 가치를 갖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