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음악대장 하현우
'일밤-복면가왕' 음악대장이 다시한번 전율스런 무대를 선보였다.
14일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우리동네 음악대장(이하 음악대장)은 압도적인 고음을 과시하며 가왕 2연승을 달성했다.
이날 복면가왕 음악대장의 상대는 '각설이' 테이였다. 하지만 음악대장은 최근 '응답하라 1988'로 인기를 끌었던 '걱정말아요 그대'를 선곡, 소름돋는 무대를 선보였다.
복면가왕 음악대장은 예상 외의 잔잔한 저음으로 시작, 후렴구에서 폭발적인 고음을 터뜨렸다. 트와이스 나연은 "소름이 돋는다. 눈물이 날 뻔했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김구라도 "음악대장이 왕좌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라고 극찬했다.
복면가왕 음악대장은 지난 첫 도전에서 신해철 추모곡을 잇따라 부른 바 있다. 이는 국카스텐 하현우가 평소 신해철을 존경해온 점을 감안해 음악대장의 정체로 하현우가 꼽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외에 마이크를 쓰는 방식, 깨끗한 고음처리 등이 하현우의 증거로 평가되고 있다.
복면가왕 음악대장은 이날 2연승을 달성, 22대 가왕에 이어 23대 가왕까지 차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