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안소미가 섹시미를 뽐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일밤-복면가왕' 청사초롱 정체는 안소미로 드러났다.
이날 청사초롱은 마음과 마음의 '그대 먼곳에'를 선곡, 연륜이 묻어나는 무대를 펼쳤다. 하지만 이승환의 '천일동안'을 부른 각설이에 밀려 탈락했다.
연예인 판정단 신봉선, 김구라 등은 청사초롱 정체로 '뱀이다'를 불렀던 가수 김혜연을 지목했다. 김현철은 "노래 습관을 보니 옛날 가수"라고 확신했다.
하지만 복면을 벗은 청사초롱의 정체는 안소미였다. 7년차 개그우먼인 안소미는 최근 트로트가수로 변신한 바 있다.
신봉선은 "성대모사를 굉장히 잘한다. 춤도 어머 어마하게 잘 춘다. 많은 걸 감춘거다"며 놀라워했다.
MC 김성주는 "주특기로 댄스하나 보여달라"고 요구했다.
곧 음악이 흘러나왔고, 안소미는 웨이브 등 섹시한 선보이며 박수를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