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핑클 출신 배우 이진(35)이 2월 하와이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
16일 일간스포츠는 "이진이 20일 미국 하와이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날 결혼식에는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만 초대한 채 비공개로 진행된다.
이진과 예비 신랑은 취미 등 공통 관심사가 많아 자연스럽게 결혼에 대한 확신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예비신랑은 6살 연상의 일반인으로 미국에서 생활한 한국인 남성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진은 1998년 핑클의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2002년 MBC 시트콤 '논스톱 3'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변신했다.
anjee85@sportschoc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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