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컬투쇼' 그룹 터보가 음악방송 1위 소감을 밝혔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특별 초대석에는 3인조로 컴백한 터보(김정남, 김종국, 마이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컬투는 "15년 만에 컴백하고 음악방송 1위를 했는데 예상했냐"고 질문했다.
이에 김종국은 "전혀 예상 못 했다. 과거 90년대 음악 사랑해주시는 분들과 함께 주류로 가기 보다는 음악을 꾸준히 할 수 있는 정도로만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종국은 "또 20주년이라는 명분이 있어서 편하게 음반을 냈는데 1위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터보는 15년 만에 3인조로 컴백, 6집 앨범 '어게인(AGAIN)'의 타이틀곡 '다시'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정연아, 몸이 이상해" 공승연, '쿠싱증후군' 앓던 동생 살려낸 한마디 ('유퀴즈')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