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마마무가 26일 발매를 앞둔 첫 정규앨범 '멜팅(Melting)'의 트랙리스트를 전격 공개했다.
마마무는 18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멜팅(Melting)'의 전곡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는 타이틀곡 '넌 is 뭔들'과 프리싱글 '1cm의 자존심', '아이 미스 유(I Miss You)'를 비롯해 '우리끼리', '금요일밤', '고향이', '이모션(Emotion), '펑키보이(Funky Boy)', '나만의 Recipe', '고양이', '저스트(Just)', '걸 크러쉬(Girl Crush)' 등 총 12개의 곡들이 담겨있다.
특히, 타이틀곡 '넌 is 뭔들'은 국내 최고의 작곡가 김도훈과 이단옆차기가 공동 작곡한 곡으로, 두 히트메이커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수록곡 '금요일밤'에는 가수 정기고가 피처링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정기고는 씨스타 소유, 빈지노 등 유명 아티스트들과 협업으로 '콜라보레이션 음원의 최강자'로 떠올랐고, 마마무 역시 음원퀸으로 자리매김한 만큼 음원강자들의 특급 만남 소식에 리스너들의 기대감은 최고조에 이르렀다.
이외에도 소속사 RBW 프로듀서팀 코스믹사운드와 박우상 등 초호화 히트 군단이 참여해 참여해 새 앨범에 힘을 실었다. 그간 코스믹사운드는 산이&레이나 '한여름밤의 꿀', 산이 'Me You' 등 작곡했으며, 박우상은 '러브 레인(Love Lane)', '걸 크러쉬(Girl Crush)'를 통해 마마무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 바 있다.
여기에 마마무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자신들만의 음악적 색깔을 더욱 확고히 했으며, 첫 정규 앨범명인 '멜팅(Melting)'에 걸맞게 자신들을 모습을 있는 그대로 녹여낸 마마무의 꾸밈없고 진솔한 트랙이 곳곳에 묻어나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마마무는 수록곡 '아이 미스 유(I Miss You)'와 '1cm의 자존심'을 프리싱글을 통해 각각 R&B 발라드, 힙합 등 그간 선보이지 않았던 음악스타일을 시도해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소속사 측은 "마마무가 데뷔 후 처음으로 공개하는 첫 정규앨범인 만큼 심혈을 기울여 앨범을 완성했다. 기존에 게임 OST로 발표됐던 '걸 크러쉬'를 제외한 11트랙의 전곡을 뉴욕과 영국에서 마스터링을 하며 마지막 후반 작업까지 최선을 다했다. 이런 마음이 팬들에게 잘 전달될 것이라 믿는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마마무는 오는 26일 첫 번째 정규앨범 '멜팅(Melting)'을 공개한 후, 타이틀곡 '넌 is 뭔들'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