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조 위원장과 카네르 장관은 올림픽 조직위원장과 국가의 스포츠분야 주무 장관으로서 양국의 스포츠 발전은 물론 올림픽과 동계스포츠 발전을 위해 지혜를 모아 나갈 것을 약속했다. 카네르 장관은 "프랑스 안시와의 경쟁에서 평창이 승리한 것과 한국의 동계스포츠 발전에 기여할 올림픽 준비상황의 진전을 축하 하고,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하북 위성 TV는 북경과 하북성 지역을 송출 권역으로, 6개 채널(위성 포함)을 보유하고 있는 방송사이며 시청 인구수만 7억3000여명에 달한다. 하북 위성 TV 외에도 최근 일본 NHK와 NTV에 이어 현재 베트남과 핀란드 언론매체들을 비롯해, 필리핀, 유로스포츠 등이 평창 동계올림픽을 취재 중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