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때문이다."
조호쿠 히로시 FC도쿄 감독이 핵심 미드필더 하대성(31)의 결장 이유를 밝혔다.
히로시 감독은 2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전북 현대와의 2016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E조 1차전이 끝난 뒤 "(하대성의 결장 이유는) 부상 때문"이라며 짧게 대답했다.
22일 훈련에도 모습을 보였던 하대성은 23일 전북전에서 18명의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전주=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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