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이시가와 구장에서 열릴 넥센과의 연습경기에 앞서 LG 양상문 감독이 넥센 염경엽 감독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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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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