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보이그룹 크나큰(KNK)이 무빙 포스터를 공개했다.
YNB엔터테인먼트는 25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크나큰 멤버 박승준, 김유진, 정인성, 김지훈, 오희준의 움직이는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무빙 포스터에는 크나큰 멤버들의 각기 다른 매력과 특징이 생생하게 담겼으며, 강렬한 눈빛과 생동감 넘치는 표정 연기를 통해 데뷔를 앞둔 크나큰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특히 무빙 포스터는 가요계에서는 흔치 않은 홍보 방식으로, 국내 아이돌로서는 크나큰이 이례적으로 제작, 배포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포스터를 접한 크나큰의 팬들은 "신박한 홍보 방법이다" , "한 편의 영화 포스터를 보는 것 같다", "팬들을 위한 크나큰 선물" 등 많은 감상평을 남겼다.
노을, 베스티, 40(포티), 알맹이 소속 되어있는 YNB엔터테인먼트에서 처음 선보이는 남성 5인조 아이돌 그룹인 크나큰은 기본 5년이라는 긴 연습 기간을 거친 신인 답지 않은 실력과 함께 평균 신장 185cm의 큰 키, 남성적이고 매력적인 비주얼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갖춘 완벽한 신예 보이 그룹이다.
한편 크나큰은 오는 29일 데뷔 쇼케이스와 동시에 3월 3일 첫 번째 싱글 앨범 'KNOCK(노크)' 발표를 앞두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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