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성훈이 주말 안방극장 접수를 예고했다.
26일 KBS2 주말극 '아이가 다섯' 측은 성훈의 '허세 3종세트'를 공개했다. 극중 성훈이 맡은 김상민 캐릭터는 KPGA 상금랭킹 1위에 빛나는 프로골퍼다. 우월한 기럭지와 빼어난 외모, 대외적으로는 선행에 앞장서는 품성까지 겸비했으나 알고 보면 모든 건 자신을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착각에 빠져있는 이물이다. 성훈은 말투와 손짓 하나하나까지 김상민으로 거듭나기 위해 꼼꼼히 모니터링을 하며 캐릭터를 연구하고 있다고.
'아이가 다섯'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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