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모델 겸 방송인 변정수의 딸 유정원의 패셔너블한 화보가 공개됐다.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로 손꼽히는 변정수의 딸 유정원은 엄마를 똑 닮은 외모와 남다른 패션감각으로 모녀가 함께 브랜드 보브(VOV)의 미니미 버전, 브이주니어(V JUNIOR)의 15FW 뮤즈로 활약하며 화제를 불러 모았다.
엣지 넘치는 화보 속 아이들은 비슷한 듯 다른 감각적인 트윈룩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유정원은 엄마를 닮아 남다른 모델 포스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유정원의 화보는 키즈패션 전문 매거진 '밀크코리아(MILKKOREA)' 3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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