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시즌 가장 큰 애착을 갖고, 가장 열정적으로 준비한 리본 연기에서 손연재는 혼신의 힘을 다했다. 탱고 음악인 '리베르탱고(Libertango)'에 맞춰 고혹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후프와 같은 올시즌 최고점 18.400점을 찍었다. 밸런스 난도에서 살짝 흔들린 것을 제외하고 큰 실수는 없었다. 18.500점에 또다시 0.1점이 부족한 것이 유일한 아쉬움이었다. 마지막 종목인 곤봉은 한결 경쾌하게 편곡된 레퍼토리에 맞춰 경쾌하고 발랄한 매력을 보여줬다. 마찬가지로 18.400점을 받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날 후프-볼에서 36.200점을 기록한 스타니우타는 이날 마지막 주자로 나섰다. 곤봉에서 18.450점을 받았다. 리본에서 18.900점을 받아야 손연재와 동률, 18.600점을 받아야 리잣티노바와 동률이 되는 상황, 스타니우나는 점을 받았다. 개인종합 4위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손연재는 28일 밤 상위 8명에 나서는 후프, 볼, 곤봉, 리본의 종목별 결선에서 멀티 메달에 도전한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