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울은 23일 원정에서 부리람 유나이티드(태국)를 6대0으로 대파했다. 반면 히로시마는 안방에서 열린 1차전에서 산둥 루넝(중국)에 1대2로 역전패하며 찜찜하게 첫 발을 내디뎠다.
Advertisement
반전을 노리는 히로시마의 거센 저항이 예상된다. 히로시마는 산둥전의 패전을 되돌려 놓아야 16강 진출의 불씨를 지필 수 있다. 하지만 어두운 분위기는 부인할 수 없다. 히로시마는 27일 가와사키 프론탈레와의 J리그 개막전에서도 0대1로 패하며 연패의 늪에 빠졌다.
Advertisement
이 뿐이 아니다. '뉴페이스'들도 연착륙에 성공했다. 새롭게 둥지를 튼 신진호와 주세종은 중원에서 다카하기와 호흡을 맞추며 견고한 벽을 구축했고, 골키퍼 유 현도 수비라인을 리드하며 무실점으로 틀어 막았다. 지난 시즌 인천에 임대됐다 복귀한 김원식은 스리백의 중앙에 포진하며 새로운 옵션으로 등장했다.
Advertisement
3·1절, 한-일전은 부담이 될 수 있다. 최 감독은 "부담도 즐긴다"며 히로시마전을 정조준하고 있다. 다만 긴장의 끈은 한 순간도 놓지 않겠다며 선수들을 독려하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