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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리버풀 공격수 로비 파울러가 제동을 걸었다. 파울러는 4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스타 등 현지 언론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래쉬포드는 대단한 재능이다. 어리지만 노련하고 특히 페널티박스 부근 움직임이 날카롭다"면서도 "하지만 래쉬포드를 대표팀에 선발하는 것은 우스운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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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파울로의 의견에도 불구하고 로이 호지슨 잉글랜드대표팀 감독은 래쉬포드 발탁을 긍정적으로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호지슨 감독은 "래쉬포드 발탁을 전혀 배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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