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들 대박이가 귀요미 매력을 뽐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씨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요일도 달리는 재아누나. 화이팅 뽀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대박이는 테니스공이 가득한 카트에 앉아 있는 모습.
이어 대박이는 자신의 손보다 큰 테니스공을 한 손에 든 채 물끄러미 카메라를 응시, 귀요미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대박이는 둘째 누나인 재아와 테니스 그물을 사이에 둔 채 뽀뽀를 하며 일요일에도 쉬지 않고 운동 중인 재아 누나를 응원에 나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이동국과 아들 대박이는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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