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가 연고지역 전라북도 내 사회복지단체 및 도서벽지 어린이들을 홈 경기에 초청한다.
전북은 선수단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사회공헌기금과 구단의 기부지원정책에 따라 축구를 접하기 어려운 사회복지단체와 도서벽지 학교를 대상으로 매년 홈 경기 관람 초청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시즌에도 초청행사를 지속해 연고지역 축구기반 확대 및 축구를 통한 사랑나눔에 나선다.
K리그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인 초청 행사에는 이동수단과 입장권 제공 등이 포함된다. 문화적 혜택을 받기 어려운 학생들을 초청, 프로축구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연고 구단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꿈과 희망을 선물한다.
이밖에도 전북 선수단은 도내 각 보육 시설 단체에 시즌권을 선물한다. 선수들은 자신들의 사비를 통해 아동센터 및 사회복지 기관 아이들에게 올 시즌 전북 홈 경기를 모두 볼 수 있는 2016년 전북 현대 시즌권을 전달하기로 했다.
이번 시즌 전 홈경기에 걸쳐 지속적으로 시행하는 초청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사회복지단체 및 전북지역 도서벽지 초,중,고 학교단체는 전북 현대 축구단 사무실 전화(273-1763)를 통해 사전신청이 가능하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