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민이 추가골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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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민이 9일 일본 오사카의 얀마스타디움에서 열린 베트남과의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여자축구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5차전에서 추가골을 넣었다. 후반 22분 페널티박스 혼전 상황에서 문전좌측에 있던 이금민에게 공이 흘렀다. 이금민은 지체없이 오른발 슈팅으로 베트남 골문을 열었다.
후반 24분 한국이 3-0으로 앞서고 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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