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구혜선과 안재현이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가운데, 안재현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과거 안재현은 SBS 라디오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이하 올드스쿨)'에 출연해 이상형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안재현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내가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이 좋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예전에는 눈이 큰 사람이 좋았는데, 요즘은 귀족적인 느낌의 아우라가 있는 분이 좋다"라고 이상형을 밝혔다.
앞서 두 사람은 '블러드'에서 각각 뱀파이어 의사 박지상과 외과 전문의 유리타 역으로 호흡을 맞췄다. 드라마 남녀 주인공으로 만난 두 사람은 이후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
이들은 지난해 열린 '2015 KBS 연기대상'에 나란히 참석, 비록 수상은 실패했으나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