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파이터' 이예지가 종합격투기 데뷔 첫 승을 거뒀다.
이예지는 12일 강원도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샤오미 로드FC 029 시모마키세 나츠키(28·일본)와의 46kg급(계약체중) 경기에서 1라운드 4분 19초만에 암바(팔가로누워꺾기)로 제압하며 승리를 거뒀다.
이날 이예지는 경기 초반부터 거센 펀치를 날리며 상대를 기선 제압했고, 그라운드에서 암바로 상대의 기원을 받아냈다.
경기 후 이예지는 "처음으로 승리를 거둬 너무 기쁘다. 응원해주시는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타격도 잘하고 그라운드도 잘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 더 많은 실전을 치르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