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가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첫 타석에서 중전 안타를 쳤다.
박병호는 13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에드 스미스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시범경기에서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1-0으로 리드한 1회 1사 2루, 첫 타석에선 중전 안타를 쳤다. 2루 주자 카를로스 쿠엔틴은 3루까지 출루했다.
상대 투수는 우완 우발도 히메네스였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