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소희가 사랑스러운 봄 여신으로 돌아왔습니다.
10일 오후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메이크업 브랜드 이벤트 행사에 안소희가 참석, 한층 여성스러워진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입니다. 밝은 피부톤과 어울리는 인디핑크 컬러의 드레스로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제대로 살렸으며 앞머리 없이 자연스레 컬이 들어간 헤어스타일과 촉촉한 피부표현은 우아함까지 더합니다. 드레스의 톤과 어울리는 핑크컬러의 립 포인트로 완연한 봄 기운에 걸맞는 생기발랄함을 얹었습니다.
"로맨틱 드레스에 걸맞는 설렘 가득한 표정~"
"메리제인 구두로 소녀감성을 더했어요~"
"발랄한 토끼눈은 여전~"
"얼굴부터 몸매까지, 걸어다니는 인형이 따로 없네!"
이 날 소희가 착용한 핑크톤의 스웨이드 원피스는 의류 브랜드 셀러비의 제품으로 3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아이템은 그녀가 입자마자 모두 완판. 저렴이 제품으로도 사랑스러운 인형미모 제대로 어필한 그녀, 놀라운 소화력이 돋보이는 순간입니다.
전혜진기자 gina100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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