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명(갤러리아)이 16일 전남 나주 전남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16년 리우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 3일차 남자 10m 공기권총에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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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명(587.0)에 이어 한승우(KT·584.0점), 진종오(KT·582.0점)가 2~3위로 뒤를 이었다. 여자 공기권총에서는 김민정(KB국민은행·389.0점)과 박지원(서산시청·386.0점) 곽정혜(IBK기업은행·385.0점)이 나란히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남자 공기소총에서는 최창훈(경기도청·627.3점), 여자부에서는 조은영(IBK기업은행·418.2점)이 1위를 차지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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