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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리딩 시작 전 사기를 북돋기 위해 현장에 방문한 정성효 국장은 "준비한지 오래된 작품이다. 좋은 기운으로 작품이 잘 될 수 있도록 성원한다"고 전했고 채승대 작가는 "훌륭한 배우, 좋은 감독님과 작업할 수 있어 영광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될 수 있는 작품이 되길 바란다"며 긍정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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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내 대본 리딩이 시작되자 배우들과 스태프 일동은 작품과 캐릭터에 푹 빠져 높은 집중도를 보였다. 특히, 조재현, 최종원(고대천 역) 등의 무게감 있는 열연과 천정명, 정유미, 이상엽, 공승연, 김재영 등의 안정적인 연기는 현장 분위기를 순식간에 압도했다. 하지만 유쾌한 장면에는 너나할 것 없이 웃음을 터트려 첫 호흡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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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태양의 후예' 후속으로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은 드라마 '야왕', '대물', '쩐의 전쟁' 등의 성공신화를 이룬 박인권 화백의 만화 '국수의 신'을 원작으로 한 작품. 오는 4월 20일(수) 밤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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