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진(청주시청)이 2016년 리우올림픽 양궁국가대표 남자부 3차 선발전 3회전에서 1위에 올랐다.
김우진은 16일 강원도 동해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3회전에서 순위표 맨 위에 이름을 올렸다. 1~3회전 연속 1위에 오른 김우진은 종합배점 48점으로 선수를 달렸다. 여자부에서는 최미선(광주여대)가 5위에 그쳤지만, 1~3회전 종합배점 44점으로 1위를 유지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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