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 한해 스타일 아이콘으로 활동한 이들 답게, 참석 스타들은 최신 트렌드와 각자의 개성을 최대로 반영한 핑크카펫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그 이름을 더욱 빛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고은은 짙은 컬러의 수트재킷과 팬츠를 활용해 중성적인 매력을 드러냈습니다. 자칫 심심할 수 있는 룩에 레오파트 패턴 카라의 블라우스로 포인트를 준 센스. 무심한 듯 주머니에 손을 찔러 넣은 포즈와 아찔한 블랙 킬힐에서 시크함이 묻어나며 레드 립으로 시상식에 걸맞는 화려함을 강조했습니다.
Advertisement
박보검은 같은 블루 컬러지만 마감 부분 블랙 컬러의 라인 포인트를 가미한 독특한 디자인의 수트를 선택했습니다. 이너로는 더욱 짙은 블루 컬러의 셔츠를 톤온톤 매치해 블루 컬러가 가진 매력을 극대화했습니다. 컬이 들어간 가르마 헤어스타일이 개성을 더합니다.
설현VS이하늬 '극과극 드레스'
설현은 나이다운 청순함과 풋풋함을 극대화하는 화이트 드레스를 선택했습니다.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네크라인과 스커트라인의 주름 라인이 로맨틱함을, 블링블링 빛나는 비즈장식 스트랩 슈즈가 화려함을 더합니다.
이 날 단연 눈길을 끈 건 볼륨감있는 몸매를 자랑한 배우 이하늬. 가슴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낸 블루 드레스를 선택해 관능미를 유감없이 뽐냈습니다. 매력적인 컬러감과 광택이 돋보이는 소재는 하얀 피부를 더욱 환하게 빛내며 최소한의 액세서리를 적재적소해 매치, 드레스의 매력 자체를 돋보이게 했습니다.
전혜진기자 gina1004@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일본 쇼트트랙 대참사, 에이스 대국민 사과 “죄송합니다, 허무하게 끝났네요” 이틀 연속 눈물→“실력 부족” 인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