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초반은 팽팽하게 진행됐다. 포항은 심동운과 강상우의 측면돌파를, 인천은 케빈과 진성욱 투톱을 활용해 공격에 나섰다. 전반 15분 인천이 첫 슈팅을 날렸다. 진성욱이 왼쪽을 돌파하며 시도한 슈팅이 크로스바를 벗어났다. 5분 뒤 포항이 선제골을 넣었다. 아크정면에서 심동운이 찬 프리킥은 벽을 넘어 아름다운 궤적을 그리며 그대로 인천 골망을 갈랐다. 22분에는 심동운이 오른쪽에서 올린 코너킥을 박준희가 헤딩으로 연결했지만 이태희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인천은 케빈을 앞세워 동점골을 노렸다. 29분 슈팅에 이어 42분에는 장기인 헤딩슈팅까지 시도했지만 아쉽게 득점에는 실패했다.
Advertisement
인천=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