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www.ktoto.co.kr)가 국내외의 다양한 스포츠를 대상으로 한 고정배당률게임 '프로토(Proto)' 25회차를 발행한다.
이번 회차는 새 시즌을 맞이한 일본프로야구 NPB와 국내프로축구 2부리그 K리그 챌린지를 비롯해 미국프로농구 NBA, 월드컵예선 및 국가대표 평가전을 포함한 A매치 등 다양한 종목을 대상으로 스포츠팬을 찾아가기 때문에 더욱 많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회차에서 가장 먼저 토토팬을 찾아가는 경기는 25일(금)에 개막하는 일본프로야구 NPB 18경기다. 1경기에는 25일 오후 4시에 코보스타미야기에서 열리는 라쿠텐-소프트뱅크전이 지정됐으며, 같은 날 오후 6시에 시작하는 요미우리-야쿠르트(2경기)전을 비롯해, 한산-주니치(3경기), 히로시마-요코하마(4경기), 세이부-오릭스(5경기), 지바롯데-니혼햄(6경기)전 등 모두 6경기가 일반 승패게임으로 펼쳐진다. 또 26 열리는 53경기와 63~67경기를 포함해, 27 100경기~114경기까지 NPB 총 18경기를 대상으로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농구팬들을 위한 NBA 대상 경기도 무려 48경기가 이어진다. 자세한 일정을 살펴보면 26일 오전 8시에 열리는 워싱턴-미네소타(25경기)전을 시작으로 28일 오전 10시 30분에 벌어지는 LA레이커스-워싱턴(136경기)전까지 총 48개의 NBA 경기를 발매할 예정이다.
A매치 주간을 맞은 축구에서는 전통적인 강호들간의 맞대결부터 한국팀의 평가전과 K리그 챌린지까지 다양한 경기가 축구팬을 기다린다.
특히 이번 회차에서 국내 축구팬들의 가장 높은 이목을 끄는 경기는 26일 오전 9시 45분에 열리는 브라질과 우루과이(39~40경기)의 월드컵 예선전이다. 또 같은 날 오전 4시 45분에 벌어지는 네덜란드-프랑스(21경기)의 친선전과 다음 날인 27일 같은 시각에 열리는 유럽축구의 자존심 독일과 잉글랜드의 맞대결(78~79경기)도 눈에 띈다.
또 27일 오후 9시 30분에는 태국과 한국이 맞붙는 122~124경기(승무패 122경기, 핸디캡 123경기, 언더오버 124경기)등 총 23개의 친선경기와 13개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예선 등 총 36개의 A매치 경기가 이번 회차에 지정됐다.
한편 1부 리그 승격을 걸고 열리는 K리그 챌린지의 경우 26일 오후 2시에 벌어지는 대전-대구(54~56경기), 부산-안산(57~59경기), 경남-강원(60~62경기)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27일 같은 시각에 벌어지는 고양-안양(104~106경기), 서울-충주(107~109)경기까지 총 15개의 게임이 승무패, 핸디캡, 언더/오버로 축구팬들을 찾아간다.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 관계자는 "이번 주말에 펼쳐지는 프로토 게임에서는 새 시즌을 맞이한 일본프로야구를 비롯해, NBA, A매치 등 다양한 경기가 스포츠팬들의 주말을 책임일 예정" 이라며 "각 팀들의 꼼꼼한 전력 분석을 통해 많은 팬들이 적중의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이번 프로토 25회차의 모든 게임은 각 경기 시작 10분 전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대상경기의 정보는 현지 사정상 언제든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참여 전에 반드시 다시 한번 확인을 해야 한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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