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기억' 이성민이 악몽을 꿨다.
25일 방송된 tvN '기억'(박찬홍 연출 / 김지우 극본) 3회에선 박태석(이성민 분)이 악몽을 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태석은 꿈 속에서 아들을 발견했고, 풍선을 든 아들을 따라갔다. 이후 화면은 갑자기 법정으로 변했고, 박태석을 원망하는 이들이 등장해 그를 혼란스럽게 했다.
피에로 가면을 쓴 한 남성은 박태석에게 "내가 죽인게 아니라고요"라고 말했고, 또 다른 여성은 박태석에게 "살인자 당신이 죽였어"라고 말했다.
이후 박태석은 자동차에서 잠이 깼다.
한편 '기억'은 알츠하이머 선고를 받은 변호사가 남은 인생을 걸고 펼치는 법정 미스테리와 가족애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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