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서울패션위크의 마지막 날, 26일의 해가 떴습니다. 모델들의 발걸음이 가벼워보입니다. 첫 출근자는 출근길 패션 최다 출근자 모델 민준기 입니다.
★ 민준기의 카리스마 올 블랙 룩
POINT1. 변함없는 올 블랙 (민준기 시그니처 될 듯)
POINT2. 재킷의 반전
POINT3. 이너는 잠옷…(을 입어도 멋있는 민준기)
서울패션위크의 마지막 출근자는 모델 안승준입니다. 그는 KWAK HYUN JOO 컬렉션과 SWEING BOUNDARIES 컬렉션에 서기 위해 마지막 날 DDP를 찾았네요. "오늘은 컨디션이 좋아요. 기분이 좋아서 모델 처럼 입어봤어요"라고 말하며 싱긋 웃습니다.
★ 축제를 즐길 줄 아는 젠틀맨 룩
POINT1. 블랙 팬츠와 재킷으로 젠틀하게
POINT2. 은근히 보이는 패턴 셔츠는 축제의 마지막 날 열기를!
POINT3. 스트라이프 이너로 영한 느낌
자, 26일을 끝으로 서울패션위크가 모두 막을 내렸습니다. 모델들의 출근길도 잠시 안녕. 오는 10월 2017 S/S 서울패션위크에서 또 만나요.
배선영기자 sypo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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