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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갓 눈을 뜬 꼬물꼬물한 새끼 강아지 네마리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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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는 "개를 버리지 않고 개답게 키워주실 분을 찾는다"고 말했다. 그는 "개가 엉덩이를 올리면 똥을 싸려는 거다. 빨리 종이를 대주면 된다"며 "개들한테 스트레스를 줘선 안된다"며 애견인의 면모를 드러내며 누워서 방송하는 등의 변칙으로도 당당히 우승을 차지해 갓경규 칭호를 얻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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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리텔'은 스타가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직접 PD 겸 연기자가 되어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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