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보도에 따르면 신태용호는 2번 시드에 배정됐다. 한국은 나이지리아, 온두라스, 이라크와 함께 2번 시드에 포진한다. 1번 시드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멕시코, 일본이 차지했다.
Advertisement
이번에는 최근 5개 대회의 성적이 고려됐다. 한국은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땄지만,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반면 톱시드에 배정된 일본은 런던 올림픽에서 4위로 한국보다 뒤졌지만 베이징 올림픽에선 8강에 올랐다.
Advertisement
국제축구연맹(FIFA)은 2016년 리우올림픽 축구 본선 조추첨을 이날 오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나 축구장에서 열기로 했다. 16개국이 출전하는 남자 축구는 4개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후 각 조 1, 2위가 8강에 올라 토너먼트의 혈전을 펼친다. 첫 경기는 8월 4일, 대망의 결승전은 8월 21일 열린다. 신태용 감독은 독일에서 선수들을 점검한 뒤 조추첨 행사에 참석한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