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 나설 옥석 가리기가 시작된다.
대한양궁협회는 1일 '1일부터 닷새간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양궁 리커브 국가대표 1차 평가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림픽 무대에 나설 대표팀 선발 목적이다.
대표팀은 지난달 22일 국가대표 3차 선발전을 통해 김우진(청주시청) 최미선(광주여대) 등 남녀 각각 8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인원들을 이번 1차 평가전과 15~19일 대전 유성에서 열릴 2차 평가전에서 남녀 각각 3위 안에 들어야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다.
한편 1차 평가전 기간동안 2016년 컴파운드 국가대표 4명을 가릴 2차 최종 선발전도 함께 진행된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