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기억' 김지수가 이성민에게 또 한번 화를 냈다.
1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기억'에서는 박태석(이성민)과 서영주(김지수)의 오해가 더욱 깊어졌다.
이날 박태석은 서영주에게 전화를 걸어 "정우(남다름) 학교에 좀 가봐. 당신이 전화를 안 받아서 나한테 전화 했더라"고 말했다.
그러나 서영주는 "정우 일도 당신일이에요. 당신이 가요"라고 말했지만, 결국 서영주가 정우의 학교를 찾았다.
이후 박태석도 학교로 찾아왔고, 정우의 선생님은 "분실물이 정우의 가방에서 발견됐다. 명품 시계인데 학교 폭력으로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정우는 "그러나 제가 한 짓이 아니에요. 나 아니야"라고 억울해했고, 서영주는 "분명이 오해가 있는 거에요. 정우가 했다고 단정 지을 순 없어요"라고 말했다.
이후 박태석은 서영주와 정우와 함께 집으로 돌아왔고, 서영주는 "무서워서 이야기를 못 했을 수도 있어"라는 박태석의 말에 "솔직하게 못한 건 당신이에요"라고 말했다.
한편 '기억'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