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트라이스톤 박한빈과 KTT 파르몬 가파로프가 8일 마닐라 솔레어 호텔에서 열리는 pxc 53에 출전한다.
박한빈은 지난해 TOP FC 8 밴텀급 타이틀전에서 곽관호에게 패한 후 복귀전을 갖는다. 박한빈의 상대 마크 아벨라도는 12승 4패의 전적을 가진 스트라이커로 7KO승을 거둔 강력한 파이터로 알려져 있어 박한빈에게는 만만치 않은 상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박한빈은 "상대가 굉장히 터프한 선수로 알고 있지만 난 그런 선수가 더 편하다 더 거칠고 강하게 밀어부처 초반부터 승부를 보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한펀 동반 출전한 파르몬 가파로는 필리핀 홈타운 출신의 타격가 아담슨 토비소를 상대로 지난 PXC 51대회 패배이후 재기전을 갖는다. 파르몬은 상대 아담슨에 대해 "몰라요" 라는 답으로 일관하며 상대 선수에 대해 무관심 무대응으로 일관했다.
TOP FC 경량급 기대주들의 해외대회 성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4."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2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5.'오타니 친구라고 안 봐준다' 김혜성 충격 경고 → 결국 마이너 추락 위기? 日언론도 떨었다